보름날에만 먹기엔 너무 아까운 영양 간식 오곡밥, 막상 집에서 하려면 손이 참 많이 가지요?
잡곡마다 불리는 시간도 다르고, 팥은 따로 삶아 아린 맛을 빼야 하니까요.
싸리재 마을의 정성을 듬뿍 담아, 집밥보다 더 집밥 같은 영양찰밥을 지었습니다.
싸리재가 정읍의 맑은 공기 속에서 자란 100% 국산 잡곡과 유기농 찹쌀로 정성껏 지었습니다.
압력밥솥의 찰기보다 더 쫀득하고 알알이 살아있는 시루의 맛, 이제 냉동실에서 쏙 꺼내 3분이면 충분합니다.남길 걱정 없이 딱 100g! 싸리재가 갓 지어 급속 냉동한 미니 오곡찰밥입니다.
제품 상세 정보
o 제품명: 싸리재 오곡밥 o 상품 구성:100g x 8봉 (총 800g / 묶음포장) o 원재료:찹쌀(국산,유기농)64%, 쥐눈이콩(국산)6.4%, 서리태(국산)6.4%, 팥(국산)6.4%, 찰수수(국산)12.8%, 찰기장(국산)3.2%, 천일염(국산)0.8% o 보관 방법: 수령 즉시 냉동 보관해주세요. o 배송 포장: 아이스박스 + 아이스팩으로 신선하게 도착합니다. o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o 제조원: 농업회사법인 콩사랑(유) 자체 제조 o 이용방법: -전자레인지 (해동 없이 바로!):포장 살짝 뜯어 1분 30초 ~ 2분 -찜기 (해동 후에): 김이 오른 찜기에 10~15분
이런 분들께 딱 맞아요!
소식좌: 한 공기(210g)는 너무 많아 늘 남겼던 분
관리하는 분: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싶은 분
바쁜 엄마: 아이들 등원 전, 영양 가득한 찰밥 한 덩이 챙겨주고 싶은 분
혼밥족: 잡곡밥 하고 싶지만 재료 사고 불리기 번거로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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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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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특장점
① 100g의 기분 좋은 가벼움
시중 즉석밥의 절반 용량! 부담 없이 한 봉씩 꺼내 드세요.
8봉 세트로 구성되어 냉동실에 쟁여두면 일주일 식단 걱정이 사라집니다.
② 6가지 국산 재료의 황금 비율
"어떤 잡곡을 넣었나요?"
유기농 찹쌀:찰지고 쫀득한 식감의 베이스
찰수수 & 찰기장:고소함과 노란 빛깔의 영양
쥐눈이콩 & 서리태:씹을수록 달큰하고 고소한 콩의 풍미
국산 팥:정성껏 삶아 아리지 않고 부드러운 맛
Point: 모든 재료는 100% 국산, 찹쌀은 유기농만 고집합니다.
③ 전통 방식 그대로 '시루에 쪄냈어요'
압력밥솥에 푹 퍼진 밥이 아니에요. 전통 방식처럼 시루에 쪄내어 알알이 살아있는 식감과 찰기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진짜 '찰밥'의 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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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드세요.
전자레인지:전용 용기에 담아 3~4분(700W 기준)만 돌려주세요.
찜기:김이 오른 찜기에 10분 정도 찌면 갓 만든 떡처럼 더 쫀득해요.
활용 팁:김에 싸서 간장 콕! 혹은 나물 비빔밥으로 즐기면 영양 만점 한 끼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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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내드려요.
100g 포장해서 얼렸습니다
8봉 구성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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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재가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으로 간편하고 건강한 상차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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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재 이야기
전북 정읍시 칠보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콩사랑(마을기업 싸리재)을 소개합니다. 싸리재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가공 유통 전문 업체입니다. 원재료 입고부터 전처리, 반제품 생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답니다. 마을기업 싸리재에서 나오는 이익이 함께 생활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돌아가기 때문에 더욱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화학적 첨가 없이, 원재료인 농산물만을 사용하여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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