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싸리재 먹거리(상품)

영양많은 오곡찰밥으로 건강한 밥상 차리세요

by 싸리재지기 2026. 2. 25.
싸리재 오곡찰밥 200g

갓 쪄낸 오곡찰밥, 이제 집에서 편하게 즐기세요!

 

" 번거로운 준비과정은 싸리재가 대신할게요.  당신은 따뜻하게 드시기만 하세요."

 

보름날에만 먹기엔 너무 아까운 영양 간식 오곡밥, 막상 집에서 하려면 손이 참 많이 가지요?

잡곡마다 불리는 시간도 다르고, 팥은 따로 삶아 아린 맛을 빼야 하니까요.

 

 


싸리재 마을의 정성을 듬뿍 담아, 집밥보다 더 집밥 같은 영양찰밥을 지었습니다.

싸리재가 정읍의 맑은 공기 속에서 자란 100% 국산 잡곡과 유기농 찹쌀로 정성껏 지었습니다.

압력밥솥의 찰기보다 더 쫀득하고 알알이 살아있는 시루의 맛, 이제 냉동실에서 쏙 꺼내 3분이면 충분합니다.

 

제품 상세 정보

 

o 제품명 : 싸리재 오곡밥
o 상품 구성 : 200g
o 원재료 : 찹쌀(국산,유기농)64%, 쥐눈이콩(국산)6.4%, 서리태(국산)6.4%, 팥(국산)6.4%, 찰수수(국산)12.8%, 찰기장(국산)3.2%, 천일염(국산)0.8%
o 보관 방법 : 수령 즉시 냉동 보관해주세요.
o 배송 포장 : 아이스박스 + 아이스팩으로 신선하게 도착합니다.
o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6개월
o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 콩사랑(유) 자체 제조
o 이용방법 :
     - 전자레인지 (해동 없이 바로!) : 포장 살짝 뜯어 2분 30초 ~ 3분
     - 찜기 (해동 후에) : 김이 오른 찜기에 10~15분
 

 

...........................
영양성분

...........................
제품의 특장점
 
 

① 6가지 국산 재료의 황금 비율

 

"어떤 잡곡을 넣었나요?"

  • 유기농 찹쌀: 찰지고 쫀득한 식감의 베이스
  • 찰수수 & 찰기장: 고소함과 노란 빛깔의 영양
  • 쥐눈이콩 & 서리태: 씹을수록 달큰하고 고소한 콩의 풍미
  • 국산 팥: 정성껏 삶아 아리지 않고 부드러운 맛
  • Point: 모든 재료는 100% 국산, 찹쌀은 유기농만 고집합니다.

② 전통 방식 그대로 '시루에 쪄냈어요'

  • 압력밥솥에 푹 퍼진 밥이 아니에요. 전통 방식처럼 시루에 쪄내어 알알이 살아있는 식감과 찰기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진짜 '찰밥'의 맛을 느껴보세요.
 
...........................
이렇게 드세요.
  • 전자레인지 : 전용 용기에 담아 3~4분(700W 기준)만 돌려주세요.
  • 찜기 : 해동 후 김이 오른 찜기에 10분 정도 찌면 갓 만든 밥처럼 쫀득해요.
  • 보온밥솥 : 해동 후 보온밥솥에 20분 두었다가 드세요.
  • 활용 팁 : 김에 싸서 간장 콕! 혹은 나물 비빔밥으로 즐기면 영양 만점 한 끼 완성입니다.

 

 

...........................

 

이렇게 보내드려요. 
    • 중량: 200g (1인분)
    • 보관방법: 냉동보관 (제조일로부터 6개월)

 

냉동보관하세요
 
...........................
싸리재가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으로 간편하고 건강한 상차림하세요.
...........................
싸리재 이야기

 

싸리재마을 직원들 단체사진
전북 정읍시 칠보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콩사랑(마을기업 싸리재)을 소개합니다.
싸리재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가공 유통 전문 업체입니다.
원재료 입고부터 전처리, 반제품 생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답니다.
마을기업 싸리재에서 나오는 이익이 함께 생활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돌아가기 때문에 더욱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화학적 첨가 없이, 원재료인 농산물만을 사용하여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
 

싸리재 국산 오곡찰밥 100g 8봉 냉동 즉석 오곡밥 유기농 찹쌀 잡곡밥 - 싸리재

간편 영양식 오곡밥을 찾는 날, 미니 오곡찰밥 100g 8봉으로 가볍게 챙겨보세요. 찹쌀밥 사이사이에 검은콩과 붉은팥, 잡곡 알갱이가 고르게 섞여 있어 밥알의 윤기와 콩의 고소함이 함께 느껴집

ssarijai.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