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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재 먹거리(상품)

국물 요리, 떡국, 죽 어디에나 간편하게 사용하는 개별포장 건조 매생이 !

by 싸리재지기 2025. 12. 4.

 

겨울 바다의 초록빛을 사계절 내내

동결건조 매생이 블럭

개별포장 2g × 10봉

 

부드럽고 고운 매생이로 만드는 매생이전, 매생이떡국, 매생이칼국수, 매생이굴국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겨보세요.

 

겨울에만 얻을 수 있는 섬세한 매생이를 깨끗하게 손질·세척한 후 물기를 충분히 털고,
동결건조 방식으로 가열이나 압착 없이 수분만 제거해 매생이 특유의 초록빛·향·부드러운 결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습중량 40g을 그대로 담아 약 2g 한 블럭으로 만들었어요.
끓는 물에 넣으면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풀어져 국물 요리에 바로 사용하기 좋고,
개별포장으로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기 편리합니다.

 

바다의 풍미와 초록빛 결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고 깔끔한 국물을 원하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아요.

 

 

[ 상품 정보 ]

·  구성
동결 건조 매생이 블럭 2g × 10개입 (지퍼백 포장)

 

·  보관방법 : 실온 보관
(개봉 후 습기와 냄새를 빠르게 흡수하므로 바로 사용해주세요.)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24개월 (제품 별도 표기)

 

·  원재료 및 함량 : 매생이 100% (국산)

 

·  이용방법

※ 국물 요리용 (매생이떡국·칼국수·굴국·계란탕 등)
조리 마지막 1~2분 전에 건매생이를 바로 넣어 가볍게 섞어 끓여주세요.
금세 부드럽게 풀어져 국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  전·계란말이·부침 요리용 (중요!)
전분기가 있는 요리는 매생이가 그대로 들어가면 뭉칠 수 있어요.
반드시 뜨거운 물에 먼저 부드럽게 풀어준 뒤 반죽에 섞어주세요.

 

 

·  특이사항
매생이의 경우 자연 재료 특성상 결·모양·색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건조 매생이, 왜 특별할까요?

 

‘매생이’는 순우리말로 ‘생생한 이끼를 바로 뜯다’라는 뜻을 가진 겨울 제철 해조류입니다.
물이 아주 조금만 오염돼도 바로 죽어버릴 만큼 예민해, 물이 가장 깨끗하고 맑은 남쪽 바다에서만 자라납니다.

 

 

당일 수매한 빛깔 고운 매생이는
들어온 날 그대로 처리해야 가장 신선한 향과 결을 지킬 수 있어
수매 → 세척·선별 → 동결건조까지 하루 안에 모두 마무리합니다.
매생이는 하루만 지나도 색과 향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당일 공정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아래 과정을 거쳐 초록빛·결·향을 그대로 살린
동결건조 매생이로 완성됩니다.

 

  • 세척·선별 — 흙과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요.
  • 40g 계량 — 물기를 턴 생매생이 40g을 계량해요.
  • 동결건조 — 그대로 동결 건조해서 약 2g 블럭으로 만들어요.
  • 개별포장 — 2g씩 담아 하나하나 포장한 후 지퍼백에 총 10개를 담아요.
  • 최종 점검 — 금속검출기에 통과시켜 한 번 더 품질을 확인한 후 출고해요.

 




 

 


 

매생이가 사랑받는 이유

• 자연스러운 바다 미네랄

철분·칼슘·칼륨·요오드 등 다양한 미네랄이 고르게 들어 있어
국물 요리에 넣으면 깊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 가벼운 열량 · 담백한 맛

지방 함량이 거의 없고 섬유질이 있어
기름기 없이 맑고 깔끔한 국물을 완성해줘요.

• 겨울철 별미가 생각날 때

뜨끈한 칼국수, 굴국, 떡국, 달걀국 등
겨울이 되면 떠오르는 국물 요리에 꾸준히 사랑받아온 친숙한 재료입니다.

• 부드럽고 순한 식감

매생이는 다른 해조류보다 결이 아주 고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물에 닿으면 바로 풀려요

 

끓는 물에 넣으면 1-2분안에 부드럽게 풀어져
바쁠 때도 금방 쓸 수 있어요.

 

 

 

뜨거운 물에도 잘 풀어져서 캠핑갈 때,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때 컵국수나 컵라면 등에 넣어 먹기도 좋아요.

 

 


 

이렇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매생이전

블럭을 살짝 불려서 해물이나 야채를 넣은 반죽에 섞어 굽기만 하면 돼요. 고소하고 담백해서 반찬으로 금방 사라져요.

tip. 매생이는 뜨거운물에 먼저 풀어서 반죽과 함께 섞어야 맛있게 됩니다.

 

매생이 계란말이

블럭을 살짝 풀어 달걀에 섞어 부치면, 초록빛이 예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한 끼 반찬으로 딱 좋아요. 

 

매생이 칼국수

칼국수를 끓일 때 매생이 블럭을 넣어주면 더 깊은 바다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요.

 

매생이 떡국

떡국 끓일 때 마지막에 블럭만 하나 넣어주면 향이 훨씬 깔끔해져요. 초록 결이 더해져 겨울 떡국이 더 맛있어져요.

 

※ 위 이미지는 현미떡국떡 250g + 물 500ml + 사골농축액 1개 + 매생이 블럭 1개(2g)로 만든 떡국 모습입니다.
매생이를 더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블럭 2~3개를 넣어도 좋아요.
초록빛과 풍미가 더 살아나 색도 예쁘고 맛도 진해집니다.

 

매생이 라면

봉지라면은 물론 컵라면에도 넣으면 1분 안에 풀려 초록빛과 풍미가 살아나요.

 

매생이 굴국

국물에 블럭 풀고 마지막에 굴 한 줌 넣으면 깊고 고소한 겨울 굴국이 금방 돼요. 바다향이 그대로 살아나요.

 

 

 


 

이렇게 보내드려요

동결건조 매생이 블럭 2g × 10개입

모두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이고 보관·사용이 편리합니다.

 


 

보관방법 및 소비기한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실온 보관해 주세요.

(개봉 후 습기와 냄새를 빠르게 흡수하므로 바로 사용해주세요.)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2년 (제품에 별도 표기)

 

 


 

 

 

구매 전 참고해주세요

  • 매생이는 자연 그대로의 재료이기 때문에
    블럭마다 결, 모양, 초록빛의 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물에 넣으면 자연스럽게 풀어지며
    국물에 은은한 초록빛이 감도는 것이 정상입니다.

 

 

 

 


 

 
 

싸리재 이야기

전북 정읍시 칠보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콩사랑(마을기업 싸리재)을 소개합니다.
싸리재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가공 유통 전문 업체입니다.
원재료 입고부터 전처리, 반제품 생산, 제품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하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답니다.
마을기업 싸리재에서 나오는 이익이 함께 생활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돌아가기 때문에 더욱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화학적 첨가없이, 원재료 농산물만을 사용하여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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