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담백한, 무설탕 현미 밤설기
설탕 無,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떡

가을 산자락에서 영글어온 밤이 63.8%, 한입 가득 담겼습니다.
포슬포슬 부서지는 식감 속에서 밤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퍼지고, 씹을수록 밤 본연의 달콤함이 입안을 채웁니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가득한 밤은 몸을 든든하게,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줘요.
밤이 주인공인 설기이기에 매 한입마다 자연의 선물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의 간식상에도, 어르신의 영양식으로도 안심하고 올릴 수 있는 우리 가족의 밤설기입니다.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 자연 그대로 키운 유기농 쌀.
여기에 국산 알밤을 듬뿍 담았습니다.
유기농 인증 쌀 사용 / 무설탕 현미떡 / 알밤 함량 63% 이상 / 불필요한 첨가물 無

밤설기에 넣는 밤은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깐 국산 유기농 생밤입니다.
설탕에 조리지 않은 싱싱한 생밤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첨가물 없는 건강한 간식을 찾으시는 분
-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시는 분
- 아이 간식으로 안심하고 줄 수 있는 떡을 찾으시는 분
- 밤을 좋아하시는 분
- 설탕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
상품 요약
구성 : 무설탕 현미 밤설기 100g × 8봉 (총 800g)
원재료 및 함량 : 밤(국산) 63.8%, 멥쌀(국산, 유기농) 35.7%, 천일염(국산) 0.5%
보관방법 : 냉동 보관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6개월 (포장지 별도표기일까지)
칼로리 : 100g 기준 약 175kcal 정도
특징 : 설탕 무첨가로 밤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현미의 고소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 떡

이용방법
설기떡은 데워드시는 떡입니다.
해동 : 냉장고에서 하룻밤, 또는 상온에서 1~2시간 두시면 해동됩니다.
찜기
김이 오른 찜기에 쪄서 드시면 가장 부드러워요.
전자레인지
봉지를 살짝 뜯고, 작은 종지에 물을 담아 함께 2분 정도 돌려주세요.
프라이팬
기름을 살짝 두르고 겉면을 노릇하게 구우면 별미로 즐길 수 있어요.
보온밥통
30분 정도 두면 자연스럽게 말랑해져요.
Tip.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요.

1. 쌀 준비
- 유기농 현미멥쌀을 깨끗이 씻어 물에 불립니다.
-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 쌀가루 만들기
- 불린 쌀에 천일염을 넣고 방아에 곱게 빻아 쌀가루를 만듭니다.
- 고운 체에 2~3번 내려 입자를 고르게 만듭니다.
3. 밤 준비
- 너무 큰 밤은 조각내서 준비합니다.
4. 체에 내리기
- 섞은 가루를 다시 한번 체에 내려 덩어리를 제거합니다.
- 이 과정이 떡을 부드럽게 만드는 핵심입니다.
5. 밤과 쌀가루 층 만들기
- 찜기에 면보를 깔고 자른 알밤을 골고루 올립니다.
- 그 위에 쌀가루를 얇게 펼쳐 담습니다.
6. 찌기
- 김이 오른 찜기에서 중불로 30분간 푹 찝니다.
- 젓가락으로 찔러서 가루가 묻어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8. 식히기
- 찐 떡을 꺼내어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 완전히 식으면 개별 포장하여 냉동 보관합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100g으로 포장해서 얼린 밤설기를 8개씩 담아 스티로폼 상자와 아이스팩을 이용해서 신선하게 보내드립니다.

자연의 단맛으로 채우는 건강한 시간. 싸리재 밤설기와 함께 하세요
싸리재 무설탕 현미 밤설기 100g 8봉 국산 밤 63% 현미떡 설기떡 아침대용 - 싸리재
국산 유기농 현미와 알밤으로 만든 무설탕 현미 밤설기입니다.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단맛을 살려 담백하고 부드럽습니다. 알밤이 듬뿍 들어가 포슬한 식감과 은은한 고소함이 어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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